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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옥산자연휴양림 전기사용 야영데크

태백시청 30분거리 동절기 야영도 야영전문 휴양림에서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옥산자연휴양림(팀장 김명수)은 10월 31일 “제2야영장 야영데크 58면중 전기사용이 가능하지 않던 236~258번(23면) 데크에 전기공급이 완료되어 연중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1월 30일까지는 전기사용료(2000원)를 별도 납부하는 경우에는 야영데크에 전기공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12월부터는 전기사용이 가능한 야영데크로 정식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휴양림팀장(김명수)은 “전기공급이 되지 않는 야영데크를 선호하는 야영객도 있지만 전기가 공급되는 야영데크를 찾는 가족단위 이용객도 많아 그 수요를 충족키 위해 전기공급을 늘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일반야영장업으로 등록한 휴양림으로서 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를 이용한 야영이 금지되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며, 캠핑카 등을 이용하려는 사전예약자와 창구에서 마찰이 자주 발생한다.


□  오토캠핑장은 야영데크 주변까지 자동차가 진입가능한 야영데크시설에 텐트를 치고 야영하는 시설로 캠핑카 등 이용한 야영은 자동차야영장으로 등록한 유명산 또는 희리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해야 한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및 숲속의 집 현황

(2017.10.31.현재)

대 구 분

중 구 분

소 구 분

시 설 명

야영데크 및 노지야영장

비 고

전기사용 가능

사용료 추가징수

전기사용 불가

 

 

 

66개조

70개조

야영시설

(156개조)

야영데크

(130개조)

오토캠핑장

(106개조)

1야영장

/오토캠핑장

20개조

(101~120)

-

(101~120)

입장료별도

주차료 1대만 면제

2일이상연속사용시 입장료는 1일분만 징수

2야영장

/오토캠핑장

58개조

(201~258)

(201~258)

 

3야영장

/오토캠핑장

20개조

(301~320)

-

(301~320)

4야영장

/오토캠핑장

8개조(노지형태 야영데크)

(401~408)

(401~406)

(407~408)

릴선 20m필요

릴선 50m필요

야영데크

(24개조)

5야영장

/야영데크(8)

 

/노지야영장

30개조

24개조(501~524)

 

6개조(525~530)

-

 

(501~524)

(525~530)

노지야영장

(6개조)

노지야영장

(6개조)

캠핑카 야영장

(0개조)

-

-

-

-

-

-

-

캐 빈

(20개조)

산막(캐빈)

(6개조)

-

6개조

(좌측길 3, 우측길 3)

 

 

복합(캐빈)

(14개조)

-

14개조

(1) 6개조

소나무 101~106

(2) 8개조

낙엽송 201~208

 

 

숙박시설

(12)

숲속의집

(12)

초롱꽃(1)

5인실(1)

 

 

 

입장료와 주차료면제

입장료와 주차료면제

비비추(1)

6인실(1)

 

 

 

입장료는 인원수대로 1일만 징수하되, 주차료는 차량수대로 매일징수(결재후 오는 경우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할 것(12일인 경우 1일치 징수-

당일 15시부터 익일 1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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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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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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