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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상태 활어.대게와 산소 이야기1.



우리들은 항구를 찾는다. 가족.지인들과 오랜만에 횟집에서 회포를 푼다. 보통 횟집 수족관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물고기는 뇌사상태에서 손님들의 상에 오른다.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상식이다. 바다생물은 물 밖으로 잡혀나오면 첫째, 수압에 의한 산소부족으로 목숨이 갈량~갈량한 위태로운 뇌사 상태가 된다. 물고기가 있어야 될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횟집 상인들은 항구에 들어오는 활어를 수협 경매를 통해 구입한다.

물고기를 구입해서 횟집으로 급히 오면 바닷물이 많은 수족관에 대량의 산소를 투입한다. 뇌사상태의 물고기에 활력을 넣기위해서다. 상인들은 이 과정을 "이끼를 살린다"고 말한다. 급격히 다른 환경에서 뇌사상태에 빠진 활어에 인공적으로 산소호흡을 시키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싱싱한 대게.활어를 찾는 손님이 많기 때문이다.


물고기의 '이끼'가 살아나면 상인들은 산소량을 과감하게 줄인다. 산소값이 비싸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산소를 틀어야 비용을 줄일수 있다. 산소공급이 제한되면 물고기가 산소 투입을 받았다고 해도 살아있는 목숨이 아니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상태가 유지된다. 사람도 스트레스 받으면 곧 바로 반응이 온다. 스트레스 성 위궤양도 일부분의 증상이다.


손님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뇌사상태의 물고기가 싱싱한 물고기로 오해해서 사 먹을수 있다. 신선하고 좋은 음식이 절대 아니다.



겨울철 동해안 대게잡이 어선들이 한 때, 액화산소를 실고 바다로 나갔다. 액화산소는 일반산소통보다 3~5배가 크다. 가격도 비싸다. 선주와 선장들은 정보가 없어서 대게.활어에 산소만 들어주면 다 좋은줄 알았다. 액화산소는 특히 대게에 치명적이다. 뇌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산소도 생산방식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다음기회에 유익한 정보를 기술하겠다.


항구의 대게.횟집에도 액화산소를 틀고 있다.

울진 죽변항은 일부 대게판매상 외에는 액화산소를 틀지 않는다.  겨울철 대게잡이 어부들도 홍게.대게를 포획하면 한마리도 죽이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바다에서 작업중 대게.활어 보관용 수족관에 액화산소를 틀었다. 어민들이 오해한 사실은 첫째, 대게가 살이 곾찬 느낌으로 딱딱해진다. 둘째, 미색의 대게 바닥이 약간 붉은색을 물들었기에 더욱싱싱하게 보였다. 셋째, 항구에 들어오면 딱딱한 게로 오해해 상인들이 "살이꽜찼다"며 최고의 값을 처 줬다.


액화산소를 먹은 대게가 횟집수족관에 들어가면 곧 흐물해진다.

그동안 상인들이 굉장히 많이 속아왔다. 요즈음은 액화산소를 먹인 대게는 입찰에도 거부당할 수 있다. 상인들이 더이상 속지 않는다.  우리들은 살아서 싱싱하게 유형하는 대게.활어를 선호한다. 충분한 산소공급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된 싱싱한 바다활어를 우리가 먹어야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다.


지역업체 주식회사 수에서 개발한 '바다활어 이끼살리는 산소발생기'와 고급산소를 물속에 완전하게 녹여주는 '산소봉분산기'는 포획된 대게와 활어의 스트레스를 빠른시간안에 완전하게 해소시키는 제품이다.  


'이끼'살리는 산소발생기는 현재 강원도 속초시 장사항에 위치한 갈릴리 특허받은 얼음접시 횟집. 속초에서 제일 규모가 큰 코리아횟집, 임원항 신명물횟집, 죽변항 강릉횟집, 대게.홍게전문 대성수산, 활어.대게전문유통업체 울진유통 등에서 '이끼' 살리는 '고급파워산소발생기'를 설치해 손님들에게 산소먹고 싱싱해진 활어를 공급하고 있다. 


 '바다활어 이끼살리는 산소발생기'는 10년이상 별 고장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자 만족도 200%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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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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