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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후보 나라다운 국가건설 필승!


주재현 예비후보가 23()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영부인 묘소를 참배하고 헌화했다.

 

주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최악의 소득주도 성장정책, 탈원전정책 실패로 나라가 거들 나게 된 현재, 박정희 대통령께서 살아생전 나라다운 나라건설을 위해 애쓰신 애국의 정신이 더욱 가슴에 여린다고 추도했다.

 

주 후보는 조국을 근대화 시킨 새마을 정신으로 이번 총선거에 지역별 농어촌특산물 브랜드화 사업의 과감한 지원, 힐링 관광도시 브랜드화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탈원전타도 원전건설 재개, .수산업 전문실용대학 유치 등 생활체감 정치개혁으로 지역주민의 생활고 문제 해결 등 나라다운 경제 건설에 한 몸을 불사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주 후보는 현충탑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문재인 정권의 북한 편향의 주사파(主思派) 안보정책을 저지해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 행복을 지키는 데모든 힘을 다할 것을 밝혔다.

한편 주 후보는 1212()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재경울진군 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참석한 지역민들에게 생활체감 경제를 뿌리내리는 정치개혁을 설명해 박수를 받았다.

 

 

주재현 후보는 울진종합고등학교, 부산대법대를 졸업한 후 마흔 살이 훨씬 넘어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곧 서울에서 법률사무소 진우 대표변호사로 있으면서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 석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학구열이 뛰어나다.

 

경력.

재경울진중고 총동문회장,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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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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