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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19~2020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식 가져

내외귀빈, 주민, 언론매체, 트레킹 참여자 등 3천여 명 다녀가


봉화군은 한국관광의 별,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식이 12월 21일(토) 오후 2시 소천면 분천역 일원에서 인기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엄태항 봉화군수, 이응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영업처장, 박현국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박태춘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황재현 봉화군의회의장과 의원, 강석호 국회의원 부인 추선희 여사,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군민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개장을 축하했다.


개장식 주요 내용으로는 식전행사로 산타외줄타기,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산타룰렛, 올해 위촉된 봉화군 홍보대사 팬싸인회, 마칭퍼레이드가 펼쳐져 인기를 모았고,  


본행사로는 국민의례에 이어 엄태항 봉화군수 환영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축사에 이어, 올해의 산타어린이 시상, 올해의 산타 위촉장 수여하였고, 봉화군 홍보대사 브랜뉴걸의 축하공연과 개장 퍼포먼스 축하 점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후 이철우 경북도지사, 엄태항 봉화군수, 코레일 영업처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등은 산타우체국으로 자리를 옮겨 산타토크도 열렸다. 


특히, 오전 8시부터‘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에 참석한 관광객들이 개장식에 참석하고, 국내·외 관광객, 여행전문기자단을 비롯한 경북여행리포터, 서울 파워블로그단, 헤럴드 초청 외신 기자단 등 언론매체도 초청되어 예년에 비해 다채롭고 풍성하게 개최되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분천 산타마을이 대한민국 겨울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아갈 수 있기까지 도와 주신 이철우 도지사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2019-2020년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은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운영되며, V-train, 산타썰매, 알파카 먹이주기, 산타딸기 핑거푸드 만들기, 삼굿구이, 전통 민속놀이, 산타우체국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산타캐릭터 조형물, 포토존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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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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