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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庚子年 청송교육지원청 신규전입자 임용식 및 새해 다짐식 개최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 2.(목) 09:00,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전입자 임용식 및 새해다짐식을 가졌다.

  2020년 庚子年 새해를 맞아 청송교육지원청 및 청송도서관 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전입자 소개와 교육장 신년사 및 직원 상호간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20년 청송교육지원청 신규 및 전입자들은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로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김기한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2020년 만사형통(萬事亨通: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진다.)하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 직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더욱 발전하는 2020년을 보내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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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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