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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 시행


울진소방서(서장 김진욱)는 임산부를 상대로 ‘새 생명 탄생 119구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도내 전체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 예정일 사전 예약제와 태아 지킴이 등록을 통해 긴급상황 시 임산부에게 적절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서비스로 여성전문 구급대원 배치와 응급분만세트 보강으로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희망자는 본인의 출산 예정일, 진료 병원 등 출산 관련 정보를 119안전센터(www.119.go.kr)에 등록하면 위급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19 신고로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등록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 사항은 가족에게 자동 전송되며 다문화가정 임산부를 위해 통역 3자 통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김진욱 서장은 "구급대원의 응급분만 교육훈련을 통해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에 최선을 다하며 새해에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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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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