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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를 연납하고 10% 할인 받으세요

1월 31일까지 가상계좌, ATM(현금인출)기, 신용카드, 위택스로 납부가능

 영덕군은 자동차세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납세자의 지방세 부담을 덜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란 자동차세를 6월과 12월에 두 번 나누어 내는 대신에 1월에 1년 치를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 세액 10%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또한 1월중에 자동차세를 1년 치 미리 납부하는 군민들에 대하여 교통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군민들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자동차세 연납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재무(민원)담당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고 연납 고지서를 1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지난해까지 자동차세를 연납한 군민들은 연납고지서가 자동 고지되므로 새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자동차세를 연납하고 소유권 변동, 폐차 말소된 경우 그 이후의 자동차세는 자동으로 환급처리 되며, 주소를 변경하여 다른 자치단체에 전출된 경우 연납자료가 통보되어 다시 자동차세를 낼 필요가 없다.

연납 자동차세의 납부는 가상계좌, 금융기관 ATM기 이용, 신용카드, 위택스 등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조현국 재무과장은 “납세자에게 이로운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보다 많은 군민이 이용하여 성실한 납세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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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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