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목)

  • 흐림동두천 25.8℃
  • 흐림강릉 22.0℃
  • 박무서울 26.1℃
  • 흐림대전 23.3℃
  • 천둥번개대구 21.3℃
  • 울산 25.7℃
  • 흐림광주 28.6℃
  • 박무부산 26.9℃
  • 흐림고창 27.6℃
  • 구름조금제주 29.8℃
  • 흐림강화 24.8℃
  • 흐림보은 21.8℃
  • 흐림금산 21.5℃
  • 구름많음강진군 29.7℃
  • 흐림경주시 22.7℃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영덕군,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영덕군은 1월 14일부터 2월 12일까지 9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강당, 영해면사무소, 병곡면사무소에서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매년 초에 실시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한 교육으로, 별도 사전신청 없이 희망하는 농업인 및 군민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교육은 매회 오후2시에 시작하며, 복숭아(1월 14일), 사과(1월 15일), 양봉(1월 17일), 수도작(1월 30일), 배(1월 31일), 토양관리(2월 4일), 친환경농업 의무교육(2월 5일), 시금치(2월 11일), 유통(2월 12일) 등 9개 과정 전문교육과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등 농정당면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경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해 농사를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안전농산물 생산의 중요성, 2020년도 새해영농설계 등 농업인들에게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