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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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김병수 울릉군수, 희망찬 새해 시작을 위한 소통과 대화의 장을 열어

 

김병수 울릉군수는 군민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군정발전 방향을 청취하여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치고자 지난 6일, 7일 양일간 3개 읍·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병수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공무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관련된 2020년도 읍·면별 주요 현안사항 및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았으며, 이후 참석한 각 주민 대표들로부터 마을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발전 방향등을 제시할 수 있는 주민간담회를 실시하여 군과 주민 간, 벽을 허물 수 있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형성했다.

 이후 읍·면별 주요기관단체 방문을 통해 2020년 새해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힘써 보다 나은 울릉을 만들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드는데도 힘쓰는 등 현장에서의 발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김병수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올해도 군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삶이 우선이 되는 섬김의 행정을 구현하고, 군민을 위한, 군민에 의한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을 통해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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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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