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토)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8.9℃
  • 서울 26.3℃
  • 대전 25.4℃
  • 천둥번개대구 30.4℃
  • 흐림울산 30.5℃
  • 흐림광주 23.3℃
  • 흐림부산 27.7℃
  • 흐림고창 23.4℃
  • 구름많음제주 30.0℃
  • 흐림강화 25.9℃
  • 흐림보은 24.9℃
  • 흐림금산 25.2℃
  • 흐림강진군 28.7℃
  • 흐림경주시 ℃
  • 구름많음거제 27.3℃
기상청 제공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관내 졸업생 기념사진 촬영

- 야! 졸업이다~~, 김~치~ -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상묵)은 2020년 경자년 새해 관내에서 졸업하는 학생에 대해 무상으로 졸업 기념사진을 촬영해 사진파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작년 4월에 출범한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의 지역을 위한 공헌사업 중 하나로, 정든 친구들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출신학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하는 졸업사진 촬영이다.

 이번 촬영은 오는 6일부터 울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총 7개소 마련된 포토존에서 졸업생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촬영한 사진은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자료실/사진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도록 마련할 계획이다.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 장상묵 위원장은 “정든 학교를 떠나는 아쉬운 마음을 친구들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뜻깊은 행사이며, 앞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이 되도록 지역 공헌사업을 발굴해 군민 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하였다.

사진다운 받는 곳 : www.uljin.or.kr

기념사진 촬영장소 : 각급 학교 운동장

일자

학교

시간

장소

졸업인원

 

 

 

 

730

2020. 1. 6

울진초등학교

10:30 ~ 12:00

운동장

148

2020. 1. 7.

울진남부초등학교

10:00 ~ 12:00

운동장

50

2020. 1. 8.

부구초등학교

10:00 ~ 12:00

운동장

38

2020. 1. 15.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13:30 ~ 15:00

운동장

76

2020. 2. 7.

후포고등학교

10:30 ~ 12:00

운동장

84

2020. 2. 13.

울진고등학교

10:00 ~ 12:00

운동장

148

2020. 2. 14.

울진중학교

10:00 ~ 12:00

운동장

186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