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일)

  • 흐림동두천 23.0℃
  • 흐림강릉 24.0℃
  • 서울 24.1℃
  • 대전 25.6℃
  • 흐림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6.1℃
  • 구름많음광주 25.9℃
  • 박무부산 25.9℃
  • 구름조금고창 26.5℃
  • 맑음제주 27.5℃
  • 구름조금강화 23.0℃
  • 맑음보은 24.7℃
  • 흐림금산 26.9℃
  • 구름조금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2020년 봉화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1월 7일(화) 봉화교육지원청에서 새내기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과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선후배 공무원간 소통공감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2020년도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를 행사를 가졌다.

2020년 봉화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임용자는 교육행정, 사서, 보건, 조리직 등 18명으로 교육지원청, 도서관, 학교에 각각 발령 받아 근무하고 있으며, 선배 공무원 13명이 1년간 새내기 공무원과 상호 소통공감하면서 후배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 및 업무능력을 돕게 된다.   

새내기 공무원 김승현(교육행정직) 주무관은 “고향 구미를 떠나 봉화에 와서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지만 멘토님에게 많이 묻고 배우는 자세로 공직생활을 임하겠습니다. 1년 후 발전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공직 입문의 포부를 밝혔다.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는 꿈꾸는 행정가가 되자’라는 주제로 이날 멘토링 특강을 한 이예걸 교육장은“만남과 인연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며 멘토-멘티 간 상호존중과 유대관계를 강조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