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5.9℃
  • 구름많음강릉 30.6℃
  • 흐림서울 25.7℃
  • 흐림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8.2℃
  • 구름조금울산 30.0℃
  • 흐림광주 27.3℃
  • 부산 26.8℃
  • 흐림고창 28.6℃
  • 구름많음제주 31.0℃
  • 구름많음강화 26.5℃
  • 흐림보은 25.3℃
  • 흐림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9.3℃
  • 구름많음경주시 31.0℃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칼럼&기획연재

전체기사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오도창 영양군수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 코로나19 극복의 연대와 지지를 위한 -

오도창 영양군수는 2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세계적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비누 거품이 더해진 기도하는 두 손에, 강하게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더해진 팻말은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 사태를 이겨내자’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지명받은 사람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20일 이승율 청도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날 다음 주자로 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 김기대 영양경찰서장, 소양자 영양교육지원청장을 지목했다. 특히 영양군은 올해 1월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대책반을 편성하고 현재까지 158일간 군전역에 방역 및 예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모든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과 지역사회의 안전에 모든 역

전종근 前 영양군 부군수, 영양군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전종근(前 영양군 부군수)은 7월 14일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전종근(前 영양군 부군수)은“고추의 고장 영양군 부군수로 재직한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도와준 지역주민들과 선후배 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영양군이 발전하려면 지역인재 양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올해에도 영양군에서 많은 지역인재가 배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탁취지를 전했다. 경북 울진이 고향인 전종근(前 부군수)은 울진고 및 대구대 사회개발대학원 졸업, 경북도 문화융성사업단장, 노인효복지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17년 9월 취임하여 18년도 말까지 1년 3개월 영양군 부군수로 재직하는 동안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경상북도와 영양군의 가교역할을 하였다.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과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농산어촌 우수외래강사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내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