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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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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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발급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월 한 달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발급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자연휴양림 및 숲체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발급하고 있다. 군내에서는 흥림산자연휴양림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되어 있어 사용할 수 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이 발급대상이며, 또한 사회복지시설에서 발급대상자와 함께 생활하는 활동 지원 인력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으로 2월 29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온라인(www.forestcard.or.kr)이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영양군 산림녹지과 녹지휴양담당(☎680-6691)으로 방문하면 신청에 도움을 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본 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영양군에서는 적극 협조하여 관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군, 최고 수준의 사전 예방에 총력!!

-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월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구․경북 확산에 따른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1일, 영양군과 6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논의된 대처상황 점검 및 추후 대책 마련의 후속 조치로 개최되어, 대구경북권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선제적으로 영양군 관내에 감염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군 대책회의에서는 방역물품, 열화상카메라, 위생물품 지원을 위한 예비비 편성과 함께 문화․체육시설 및 종교시설, 경로당, 전통 5일장에 대해서는 휴관 및 중단을 결정하였고, 복지시설,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공중화장실 등의 시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방역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각종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 등은 연기하거나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함으로써 혹시 모를 지역사회 감염 전파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나섰다. 한편 이에 앞서 22일, 오도창 군수는 영양버스터미널에 설치된 발열진단 임시 진단소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보건소와 영양

영양군, 영양시외버스터미널 발열진단 임시 진단소 운영

선제적 대응조치로 코로나 19의 유입 사전 차단!!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9일 대구경북 지역에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전파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영양시외버스터미널에 2월 21일부터 발열진단 임시 진단소를 설치․운영하여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구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가운데 경북 영천, 청도, 상주까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영양군에서도 코로나 19의 전파가 현실화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에 외부인 방문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임시 진단소를 운영해 열 체크 및 손 소독제와 마스크 비치로 전파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영양군에서는 영양군에 도착하는 시외버스 탑승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버스터미널(1일 3회) 및 시외버스 차량 내부 소독과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특히 군에서는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 의심환자 발견 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 후 후속조치를 취하게 되며, 이번 진단소 운영으로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군민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임시진단소 운영으로 우리 군을 방문하는 분들께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대구

영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월 21일 코로나-19 감염증의 대구·경북지역 확산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총력 대응을 위해 오도창 군수 주재 하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양군 과·소 부서장과 6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반별 대처상황을 보고하고, 추후 대책 마련 및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논의했다. 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감염증 확산에 대비해 감염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보다 강화하고,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별진료소가 최일선에서 의심 환자들을 조기 발견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방역관련 물품 등을 최대한 비축해 유사시에 대응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되고 있다. 감염경로를 찾기 어려운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관내에 코로나-19 감염증이 유입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방역 및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군민들에게도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 참석을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세가 나타날 경우 병원이나 약국을 방문하지 말고, 영양군보건소나 1339로 전화상담 후 안내에 따라 행동해 코로나-19 감

매주 목요일 사랑애(愛) 반찬배달 갑니다.

2020년에도 사랑애(愛) 반찬배달 지원사업은 계속된다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는「사랑애(愛) 반찬배달 지원사업」을 통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가구에 대해 직접 조리한 반찬을 배달해 주며 안부를 물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는 물론“함께 누리는 영양”을 실현하고자 2020년에도 사랑애(愛) 반찬을 싣고 달려간다. 사랑애(愛) 반찬배달 지원사업은 영양군이 주관하고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주축이 되어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 10여명의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직접 조리를 하고, 24명의 배달 자원봉사자가 가정마다 사랑애(愛) 반찬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새살림봉사회, 아이코리아영양군지회, 소비자교육중앙회영양군지회, 대한적십자봉사회영양군협의체,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 바르게살기영양군여성협의회, 영양여성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후원회, 대한미용사회영양군지부, 새마을부녀회,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영양군지회 반찬배달 지원 대상은 관내 홀로 어르신 등 60여 가구로 대상자 선정은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형편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타 기관 등에서 서비스를 받는 사람을 배제하여 골고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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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십니까?
울진소방서 온정119안전센터 소방사 서동현 얼어붙을 듯이 차가운 세상. 산과 들은 눈으로 뒤덮이고 바람은 나뭇가지를 잡아 흔들고 있는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각 가정에선 화목보일러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목보일러는 무엇일까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폐목 등 땔감나무(火木)를 연료로 하여 난방과 온수 등을 사용하기 위한 보일러로 화목 전용과 화목과 기름 또는 연탄 겸용 등의 형태로 제작된 난방기구입니다. 하지만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나무 등 땔감을 태우는 화목 보일러 사용이 늘고 있는데요. 이동성 고기압으로 인한 화목보일러의 불씨가 나무나 산에 옮겨 붙는 화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꾸준히 늘어나는 화재발생률은 안전불감증이 아닌가 스스로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화재 위험이 없는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죠. 큰 화재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화목보일러 화재예방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수반될까요? 간단한 안전수칙만 잘 지켜주시면 큰 화재는 피할 수 있습니다. 가연물과 보일러는 2m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착화가 쉬운 불은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이죠. 또한 보일러실 인근